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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 그리고 소설

[에세이] 김현아_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

작가는 정신분열증에 걸린 딸에 대해서 서술한다. 양극성 스펙트럼 장애. 조증과 울증을 번갈아 가며 나타낸다. 

작가는 알려진 유명인들; 빈센트 반 고흐, 뭉크, 허밍웨이 의 유사한 질병사례를 언급한다. 

똑똑했던 딸에게도 이런 장애는 걸림돌이 될 수 없을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. 

 53p

 

2025.5.17